2021년08월07일 43번
[과목 구분 없음] (가) 정부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45. (가) 정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 ① 거리에서 장발을 단속하는 경찰
- ②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에 참여하는 학생
- ③ 서울 올림픽 대회 개막식을 관람하는 시민
- ④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 위원회에서 조사받는 기업인
(정답률: 45%)
문제 해설
정답> ①
'민주주의 발전 유공자'로 '제임스 시노트(1929~2014)가 제시되어 있다. 이어 '인민 혁명당 재건 위원회 사건이 유신 헌법을 제정한 (가) 정부에 의해 조작되었음을 폭로하는 등 한국의 민주화에 공헌하여 국민포장으로 서훈되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인민 혁명당 재건 위원회 사건(줄여서 '인혁당 재건위 사건' 또는 '제2차 인혁당 사건')*이 있었던 것은 1974년 5월의 일이다(제1차 인혁당 사건은 1964년 8월 발생). 목요기도회 등 신원 운동을 펼친 개신교 성직자 조지 오글 목사(1929~2020)가 1974년 12월에, 구명 운동을 펼친 가톨릭 성직자 제임스 시노트 신부가 1975년 4월에 강제 추방되었다.
*인민 혁명당 재건 위원회 사건이란 인혁당 재건위가 민청학련을 배후에서 조정하여 내란을 획책했다는 혐의로 기소한 사건이다. 총 23명을 기소하였는데, 1974년 9월에 열린 비상보통군법회의 선고 공판에서 서도원, 김용원, 이수병, 우홍선, 송상진, 여정남, 하재완, 도예종 8명에 대해 사형이 선고되었다. 이듬해인 1975년 4월 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상고를 기각함으로써 이들의 형량이 확정되었는데, 판결이 확정된 지 18시간밖에 지나지 않은 4월 9일 새벽에 이들에 대한 사형이 서울구치소에서 집행되었다.
장발을 단속하기 시작한 것은 1976년 5월부터이다(장발 단속 계획 시행).
오답 해설>
②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줄여서 '건준')가 만들어진 것은 1945년 8월이다(1945.8.15~9.7).
③ (제24회) 서울 올림픽 대회가 열린 것은 1988년 9월의 일이다(1988.9.17~10.2).
④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 위원회(줄여서 '반민특위')가 조직된 것은 1948년 10월의 일이다(1948.10.23~1949.8.31).
'민주주의 발전 유공자'로 '제임스 시노트(1929~2014)가 제시되어 있다. 이어 '인민 혁명당 재건 위원회 사건이 유신 헌법을 제정한 (가) 정부에 의해 조작되었음을 폭로하는 등 한국의 민주화에 공헌하여 국민포장으로 서훈되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인민 혁명당 재건 위원회 사건(줄여서 '인혁당 재건위 사건' 또는 '제2차 인혁당 사건')*이 있었던 것은 1974년 5월의 일이다(제1차 인혁당 사건은 1964년 8월 발생). 목요기도회 등 신원 운동을 펼친 개신교 성직자 조지 오글 목사(1929~2020)가 1974년 12월에, 구명 운동을 펼친 가톨릭 성직자 제임스 시노트 신부가 1975년 4월에 강제 추방되었다.
*인민 혁명당 재건 위원회 사건이란 인혁당 재건위가 민청학련을 배후에서 조정하여 내란을 획책했다는 혐의로 기소한 사건이다. 총 23명을 기소하였는데, 1974년 9월에 열린 비상보통군법회의 선고 공판에서 서도원, 김용원, 이수병, 우홍선, 송상진, 여정남, 하재완, 도예종 8명에 대해 사형이 선고되었다. 이듬해인 1975년 4월 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상고를 기각함으로써 이들의 형량이 확정되었는데, 판결이 확정된 지 18시간밖에 지나지 않은 4월 9일 새벽에 이들에 대한 사형이 서울구치소에서 집행되었다.
장발을 단속하기 시작한 것은 1976년 5월부터이다(장발 단속 계획 시행).
오답 해설>
②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줄여서 '건준')가 만들어진 것은 1945년 8월이다(1945.8.15~9.7).
③ (제24회) 서울 올림픽 대회가 열린 것은 1988년 9월의 일이다(1988.9.17~10.2).
④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 위원회(줄여서 '반민특위')가 조직된 것은 1948년 10월의 일이다(1948.10.23~1949.8.31).